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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2경기, KIA, 세가사미(실업), 소프트뱅크, 요미우리, 야쿠루트2군, 소프트뱅크2군,ENOS(실업) 까지 총 9경기 기록입니다. MLB파크에 기록합계 해주신 분이 계시더군요. 저는 거기서 청백전이 제외된 기록이구요. 궁굼하신 분은 파크로~^^

 

* SO% HR%는 타수로 나눈것입니다.


피홈런, 볼넷,희타,희비 등이 홈페이지에 따로 나오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출루율은 합산 안 했는데 시범경기 볼넷은 무시하는 분위기라 그냥 봐도 괜찮을듯 싶네요. 역시나 보면 현수짱. 연습경기도 꾸준하구요. 유재웅, 이성열이 많이 기용됬는데 둘다 삼진수가 좀 많죠. 그래도 이성열은 불방망이를 휘둘렀네요. 김동주가 올해도 3루에서 많이 기용되는 분위기인데 김재호의 부진이 아쉽고.

갠적인 생각이지만 올해까지는 몰라도 이종욱의 중견수 자리는 철밥통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종욱이 변신을 꿰하는 거겠고 아직까지는 타격폼이 익숙치는 않나보네요. 글구 양의지가 타수가 적다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KIA와의 경기만 투구수를 찾을 수 없어서 합산은 KIA전을 제외한 기록입니다. 그 KIA전이 바로 장민익이 신나게 털렸던 경기였죠. 그렇게 생각하면 장민익이 전훈지에서 8개구단 중 가장 많은 투구를 한 투수 일 수도 있겠네요. 김경문 감독이 장민익에게 꽂혔다는 소리일 텐데 저 하드웨어에 KIA전을 제외하면 1자책 밖에 없으니 그럴만 합니다. 이번 전훈의 핫 이슈였죠. 근데 표본도 적은데 그 경기기록을 뺄 이유가 없죠. 아무리 탐나는 선수라도 기달려야 좋은 열매가 나오는 거겠죠. 아직 다듬을게 많은 투수인게 확실하고 두산이 우승에 급하더라도 당장 1군에 올린다는건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 전훈에서 딱히 눈에 띄는 성적을 올린 투수는 없는데 성영훈은 방어율은 낮지만 생각보다 인상적이지 않구요. 시범경기가 지나면서 두산 투수들이 페이스를 올릴 것으로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홈페이지 기록 합산한 건데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정리하지 않은 다른팀 SK, 롯데, 한화는 홈페이지에 성적을 찾을 수 없더군요. 그냥 기록지 디카로 찍어서 올리면 되는데 좀 성의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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