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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

SK 2군전용 훈련장 건설 예정外 소식들 *** 선동열 감독이 올시즌 최형우가 지명타자로 들어서는게 팀에 더 도움이 될거라고 했네요. 포수 출신 최형우의 외야수비가 평균이하 어쩌면 끔찍에 가깝다는 평이 많아서겠죠. 저두 작년 양준혁이 부상일때 지명에 최형우가 들어가는게 이상적일 거라고 봤는데요. 실제로는 부상선수들이 많아서 그렇지 못했죠. 작년에 지명타자로 114타석 좌익수로 364타석에 들어섰는데 비율이 달라질 가능성이 많나보네요. 이영욱,박한이에게는 좋은 소식이지만 양준혁,조영훈에게는 달갑지 않은 일이죠. 근데 양준혁이 작년과 같은 생산력을 보여준다면 이 얘기는 쏙 들어갈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워낙 깊이가 있으니까 경쟁도 치열하네요. *** SK가 투자 금액 200억원이상을 들여 2군 전용구장을 지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실.. 더보기
롯데 자이언츠 야수들 뎁스차트, 용병 어떻게 뽑을까? 프로야구의 흥행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팀 중에 하나가 롯데일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홈관중과 유일하게 70%가 넘는 관중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타이거즈와 함께 원정관중 몰이를 하고 있는 팀이 롯데니까요. 어떻게 보면 그 만큼 수익이 난 팀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나 롯데기업 이미지까지 표면적으로 적자라고 할지라도 실제로 적자라고 생각하기는 어렵겠죠. 롯데가 프로야구에 미치는 파급력이 크기도 하려니와 좀 더 투자를 하고 성적을 낸다면 그 만큼의 효과가 따라오는 팀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어떤 투자를 할 수있을지 야수 부분에서는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강한지 뎁스차트를 살펴봤습니다. *가르시아는 일단 제외. 포수 부분은 아마도 가장 경쟁력 있는 포지션 중에 하나 일 것 같네.. 더보기
FA시장 2라운드 : 이범호의 향방? 이병규 복귀? 더보기
09 FA 시장 예상 (김태균,이범호,김상훈,박한이) 더보기
이영욱 주전자리 꿰차나... KIA는 외야진이 빈틈이 없고 두산은 내야진이 남아도는 팀이지만 삼성은 내외야를 막론하고 깊이가 상당히 좋은팀이다. SK도 만만치 않지만 삼성은 강봉규 신명철처럼 갑작스럽게 떠오른 30대 선수들, 이영욱,김상수,우동균 처럼 파릇파릇한 신인들이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더 재밌다. 그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는 이영욱이다. 이영욱은 전형적인 툴플레이어로 미친듯한 스피드와 강견, 여기에 앞으로 파워또한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같다. 현재는 좌타자로 1루까지 가는데 이대형과 함께 가장 위협적인 선수기 때문에 내야안타 비율이 많지만 충분히 갭파워이상 보여주는 모습이 기대된다. 보기만 해도 흥분되는 선수랄까. 오늘 경기 수비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영욱이 좌중간 빠질것 같은 타구를 미친듯한 스피드로 잡아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