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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신,기계라 불리는 현수 올시즌 이 두명으로도 충분하다.

근데 김태균이 또 시작이다. 오늘로 3게임 연속홈런에 12타점. 6경기 동안 한 경기 빼고 모두 홈런이다. 다른 선수라면 또 식겠지 하겠지만 김태균은 계속 잘할것 같다 ㅋ ( 김태균선수의 팬이시라면 '윤석구의 야구세상' 이라는 블로그를 꼭 찾아보시길! 별명이의 타격폼에 대해 좋은 글을 써주셨다.)

 

김태균의 전성기는 지금부터라고 해도 될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3년이 피크가 되지 않을까? MLB팬으로서 김태균이 빅리그에 도전하는게 보고 싶다. 안정적이고 가장 가능성 있는 선택은 일본리그겠지만 언젠가는 현수가 도전할 길의 발판을 좀 닦아주었으면 하는 맘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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