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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이승엽 오릭스행 계약 합의 - 2010년 이승엽, 김태균, 이범호 기록보기 지난 소식인데 이승엽이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봉 8000만엔에 옵션이 붙은 계약에 합의했다고 하네요. 일본도 한국처럼 아직 보류선수 명단이 발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승엽도 아직 요미우리 홈피에 있죠. SK와 계약에 합의한 박진만 처럼 일본 언론에서 이승엽의 계약 합의 사실을 확인하고 시사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승엽이 일본에 잔류할 것이라는 건 그 동안의 정황을 통해서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8000만엔이라는 연봉은 예상 이상으로 많은 액수네요. 그 동안 언론에서도 5000만엔 이하의 보험 성격이 강한 영입이 될거라고 했던 것 같습니다. 오릭스가 이승엽에게 8000만엔이라는 적지 않은 연봉으로 계약에 합의한 것은 조심스럽지만 어느 정도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는 의미도 될 것 같네요. 물.. 더보기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엔트리 뎁스차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아시안 게임 엔트리가 발표됬습니다. 아시안 게임이 올림픽 정식종목에서 야구가 제외된 가운데 유일한 병역혜택의 기회라는 점에서 개개인의 선수와 팀의 이해관계가 얽혀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국가대항전이라는 부담을 상당히 느끼고 있기때문에 이래저래 논란거리가 될 수 밖에 없겠죠. 순수하게 국가대표로서 명예롭게 축제를 즐긴다는 늬앙스는 거리가 너무 먼 것도 같습니다 ㅋ 그럼 얼마나 논란이 될지 팀별로 살펴보면 일단 KIA 소속의 조범현 대표팀 감독과 전한화 감독이었던 김인식 감독이 주도적으로 엔트리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을 생각하면 그닥 논란거리가 없을 법한 선발입니다. KIA와 한화에서 미필자는 양현종 단 1명이었으니까요. 거론이 될 법한 안치홍, 김태완이 제외되면서 논란이 될.. 더보기
광저우 아시안게임 예비엔트리 연기 外소식 광저우 아시안 게임 예비엔트리를 당초 오늘 결정 발표하려고 했으나 27일로 연기했답니다. 5월 31일까지 대한체육회에 제출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시간상으로는 여유가 있는데요. 도곡동 KBO회관에서 김인식 기술위원장을 비롯 조범현 감독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3시간이 넘게 논의를 했지만 결정이 어려웠나 보네요. 일단 60명 정도를 추린 상태에서 27일 2차 회의가 있을 예정이랍니다. 결정된 사항은 ⅰ해외파 중 추신수, 김태균, 이범호가 예비엔트리에 포함될것. 추신수는 최종 22인 엔트리에 포함될 것이 유력, 김태균, 이범호는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일정등 추후 상황을 보고 판단. ⅱ대회규정상 3명으로 제한된 코칭스탭은 조범현 감독, 김시진 투수코치, 류중일 수비,주루 코치로 결정 김시진 감독이 투수코치로 포함.. 더보기
광저우 아시안 게임 예비 엔트리 축소 外 소식들 *** 5월 31일까지 대한체육회에 제출하기로한 광저우 아시안게임 예비엔트리가 60명에서 47명으로 축소됬다고 하네요. 예비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한 선수는 최종엔트리에 포함 될 수 없기 때문에 47명이 적은 건 아니지만 갑작스레 부담을 좀 가질 것 같네요. 미필선수들에게는 1차 합격자 명단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한편 해외파 임창용 선수는 재계약 문제로 대회 불참을 통보했고 김태균도 불러주면 가지만 솔직히 힘들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본 시리즈가 10월 30일 시작하고 아시안 게임이 11월 12일 개막하기 때문에 일정상으로 빠듯한게 사실입니다. 지바롯데는 현재 퍼시픽리그 2위로 높은 승률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고 김태균에게는 좀 난처하겠죠. 김인식 기술위원장도 김태균 안.. 더보기
일본 진출 선수 (이종범,이승엽,이병규,김태균,이범호) 기록 살펴보기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 중 일본에 진출한 선수는 선동열,이상훈,구대성,정민철,정민태,임창용,이혜천까지 투수는 7명, 이종범, 이승엽, 이병규까지 타자는 3명 이었습니다. 근데 올해 김태균과 이범호가 동시에 일본 퍼시픽리그로 진출하면서 타자도 5명이 되네요. 아직은 표본이라고 하기도 적은 숫자지만 일본 진출 전후 성적들을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정리해봤습니다. 일본 진출 1호 타자는 야구천재 이종범인데요. 이종범에게 일본진출이 쓰디쓴 기억으로 남을 정도로 성공적인 사례는 되지 못했네요. 그 원인으로는 1998년 진출 첫 해에 투수의 사구에 맞고 팔꿈치 부상을 당한게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부상이후 경기에 거의 나가지 못하고 해를 넘긴걸로 아는데 1998년 성적은 나쁘지 않습니다. 삼진률이 크게 .. 더보기
김상훈 계약금 8억에 KIA와 재계약, 김태균은 일본 롯데로? FA 포수 김상훈이 KIA와 재계약 했다. 김상훈은 FA들 중 거의 유일하게 구단과 이견을 갖지 않고 재계약이 예상된 선수였기 때문에 이 같은 예상된 것 이었다. 단지 금액이 얼마가 될 것이냐가 궁굼했는데 계약금 8억에서 그 결과가 나왔다. 연봉 2억 2500만원은 작년에 비해 1.5%가 인상된 금액인데 FA규정상 타팀으로 이적시 상한되는 비율이다. 어떻게 보면 구지 1.5%로 맞출 필요가 없는 것인데 이렇게 한 이유가 궁굼하다. 김상훈이 규정에 대해 제대로 인지 못한 상태에서 구단이 협상에 들이민 금액인지도 모르겠고 암튼 좀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KBO 대회요강 책자가 있다면 좋을텐데... 암튼 계약자체로 보면 적절히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김상훈이 뛰어난 포수인지 아닌지가 아니라 대체자원이 없어서 .. 더보기
09 FA 시장 예상 (김태균,이범호,김상훈,박한이) 더보기
김태균, 이범호 fa자격 획득 김태균이 FA자격을 획득했습니다. 1군등록기간에 WBC대회때의 45일이 포함되면서 확정지었다고 합니다. 전에 WBC 선수들 참여를 독려할려고 그렇게 했었죠. FA규정을 살펴보면 타자는 경기수의 3분에 2출장 (126경기일시 84경기 133경기일시 88경기) 투수는 규정투구이닝(경기수)의 3분에 2투구 (126경기일시 84이닝 133경기일시 88.2이닝 일듯) 1998년 부터 선수의 1군 엔트리 등록 150일 이상일 경우도 인정 (06년부터 145일) 부족분의 시즌별 기록 합산 및 시즌별 등록일수의 합산이 기준을 넘을 때도 1시즌으로 인정(이어붙이기) 9시즌 이상 이면 첫 FA, 그 이후에는 4시즌 이상, FA자격을 갖췄으나 신청하지 않은 선수는 다음해 FA선수로 공시(예: 김수경) 여기서 제가 헷갈린게 .. 더보기
나이트 첫승기록, 김태균은 손등부상으로 결장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브랜든 나이트가 한화를 상대로 첫 승을 기록했다. 5이닝동안 96개의 투구로 2자책 4실점 삼진 4개, 볼넷 3개, 6피안타(피홈런0)을 기록했는데 첫번째 등판이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는 힘들다. 그래도 작년 탐션처럼 140이 않넘는 직구로 한국의 매덕스가 되겠다고 하지는 않는 투수라 평균이상은 될것 같다는 평가가 많은 것 같다. 크루세타만큼은 해줄 수 도 있을 것 같다. 삼성은 숨통이 트이는 거라고 할 수 도 있는데 선동열 감독은 배영수를 앞으로 선발기회를 줄 것이라고 했다. 이우선은 오늘도 불펜으로 나왔고 예상할 수 있는 로테이션은 윤성환,크루세타,나이트,배영수에 차우찬이 스윙맨으로 나올 것 같다. 아니면 배영수가 스윙맨으로 들어가던지. 나는 전자가 좋아보이는데 ㅎ 오늘 경기 아.. 더보기
조성환 엔트리제외등 부상소식 조성환이 엔트리에서 제외됬다. 전날 왼쪽 종아리에 부상을 당했다고 하는데 무리하지 않고 엔트리에서 제외시켰다. 3일 정밀검진을 받는다고 하는데 확실한 상태는 아직 모르는 것 같다. 로이스터감독의 인터뷰를 듣고도 생각한 건데 롯데가 무리하지 않고 잘하는 것 같다. 갠적으로 롯데가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하는건 상상하기 힘들다. 내 생각엔 지금 4위지만 가장 강력한 선두후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보면 지금 경기 하나, 하나 무리하는건 나중을 생각하면 독이 될 수도 있다. 아직 시즌 한달도 더 남았으니까. 롯데는 오늘 경기 송승준이 6.2이닝 3자책으로 승리투수가 됬는데 수비 중 발목을 접질리면서 교체 됬다. 송승준은 엄지발가락 내성 발톱 증세로 고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 외 LG의 페타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