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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투표결과에 이어서 감독추천 명단이 발표됬다. 기사들을 보니 감독추천 명단음 둥부,서부의 감독들인 김성근,김인식 감독이 뽑은 것 같다.

 

최종 올스타 명단은

Eastern League

투수 김광현(SK) 송은범(SK) 고효준(S K) 임태훈(두산) 홍상삼(두산) 송승준(롯데) 정현욱(삼성)

내야수 강민호(롯데) 김주찬(롯데) 조성환(롯데) 이대호(롯데) 박기혁(롯데) 김동주(두산) 정상호(SK) 신명철(삼성)

외야수 김현수(두산) 이종욱(두산) 가르시아(롯데) 박재상(SK) 강봉규(삼성)
지명타자 홍성흔(롯데)

 

Western League

투수 윤석민(KIA) 류현진(한화) 양훈(한화) 구톰슨(KIA) 로페즈(KIA) 이현승(히어로즈) 봉중근(LG)

내야수 김상훈(KIA) 최희섭(KIA) 안치홍(KIA) 이범호(한화) 이현곤(KIA) 조인성(LG) 황재균(히어로즈) 박경수(LG)

외야수 이진영(LG) 이택근(히어로즈) 이종범(KIA) 강동우(한화) 박용택(LG)
지명타자 브룸바(히어로즈)

 

초록색은 투표로 이루어진 선발, 검정색은 감독추천이다.

 

제목에도 썼듯이 페타지니와 강정호가 출전하지 못한게 강한 아쉬움으로 남는다. 이걸로 김인식 감독을 타박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선수 21명은 좀 적지 않은가... 1군엔트리도 26명등록 25명출전 가능인데 25명정도로 늘리면 좋을듯... 최근에 강정호가 자기의 우상 이종범 얘기를 해서 KIA팬들에게 잔뜩 바람을 불게해놓은 터라 더 아쉬움이 남네... 강정호는 올스타 선발출전한 안치홍을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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