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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메모

스프링캠프 짧게 짧게

Marple 2010. 2. 23. 02:23

스프링캠프 2월22일까지 갠적인 코멘트

 

 

- 장민익은 KIA전에서 1이닝 9피안타 8자책, 소프트뱅크전에는 4이닝 무사사구 무자책. 호투 이유가 일본전에 장신좌완이라서 일까?

 

 

- 이종욱 최근 5번의 연습경기 16타수 2안타. 연습경기 이종욱이 부진하니까 오히려 민뱅, 정수빈의 출장이 적다. 탑유망주 박건우까지 후반기 이후 준비되면 이종욱 정말 안심 못할듯.

 

 

- 이성열 최근 5번의 연습경기 17타수 8안타 2홈런. 백업 포수보다 1루수 고정은 어떨가? 양의지, 김재환까지 포수도 많은데...

 

 

- 김성근 감독은 최근 채팅, 인터뷰에서 다크호스로 드래프트 신인 최윤석을 언급. 수비스페셜리스트라고. 모창민, 이재원이야 말이 필요없고 SK 내야뎁스는 삼성과 함께 최강인듯.

 


- 김광현은 24일 팔꿈치 재검진. 작년 부상 중에 1군과 동행시켰던 실수를 되풀이 하지말것. 개막전은 글로버로 가자!
 

 

- 연습경기 KIA 전태현은 4이닝 무자책 삼진3 볼넷3, 김희걸은 3이닝 3자책 3볼넷 0삼진. 6선발 경쟁은 시즌이 시작되도 ING

 

 

- 5번의 연습경기 이대형은 19타수 5안타 0장타 1볼넷, 박경수는 16타수 2안타 2루타1개 1볼넷. 타격폼교정 중이라는 이대형은 올해가 선수생활의 갈림길에 섰고 박경수는 AG을 노리는 마지막 해. 무조건 잘해야할걸...

 

 

- 5번의 연습경기 박병호는 18타수 7안타 홈런0 삼진3 볼넷1 (작은)이병규는 16타수 4안타 홈런2 삼진2 볼넷4.  더 이상 2군에서 보여줄게 없는것 같다. 어떻해 ㅠㅠ

 

 

- 오지환은 4경기 동안 9타수 무안타. 손지환과 똑같은 길을 걷지 않게 하려면 확실히 준비시키고 1군올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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